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서브비주얼

FAQ

3
FAQ
번호 Q/A 제목
3 Q
  A

자회사 설립 유형은 크게 ①창업형, ②조인트벤처형, ③지분편입형으로 분류됩니다. 창업형은 교원이 직접 창업을 하는 형태로 사업분야의 집중도가 높고 발명자가 직접 사업운영에 참여(CTO 역할)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초기 창업기업이 겪게 되는 운영자금부족 및 운영상의 애로사항 등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조인트벤처형은 학교의 특허기술에 외부기업의 현금과 인프라(기술,시설,인력) 등을 더하여 공동의 법인을 설립하는 형태입니다. 해당분야 외부전문기업의 운영 노하우와 현금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출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지분을 공유하게 되며 상대기업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치밀한 사업계획 수립이 필요합니다.


지분편입형은 현물 또는 현금을 통하여 외부기업의 지분을 일부(20%이상) 인수하여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로 편입하는 것으로 초기 수익창출에는 가장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기술지분이 상대적으로 적어 사업이 성공하였을 경우 기술지주회사 및 발명자의 몫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창업형태는 각각의 아이템의 특징과 사업화 가능성에 따라서 그 방법을 달리하며, 어떠한 창업형태를 택할 것인지는 발명자와 함께 사전기획을 하며 충분히 공유하게 됩니다.

2 Q
  A

기술지주회사 이사회까지 최종심의에 통과한 이후에는 아래와 같은 절차로 자회사를 설립하게 됩니다. 아래의 절차는 동시에 진행되기도 하며 통상적으로 회사설립까지 약 4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1) 발명자가 보유한 기술의 가치평가 [2주~1개월 소요]

2) 가치평가 금액 법원 인정 [1개월~2개월 소요]

3) 현물출자 (산학협력단 -> 기술지주회사) [1개월 소요 : 특허명의이전]

4) 현물 및 현금 출자 (기술지주회사 -> 자회사) [1개월 소요 : 특허명의이전]

5) 자회사 설립 완료 (법인설립 등기, 사업자 등록 외) [1주 소요]


위 설립절차는 발명자가 직접 진행해야하는 것이 아니며, 기술지주회사에서 전문업체(법무사사무소, 회계법인, 특허사무소)를 활용하여 대행해드립니다.

1 Q
  A

기술지주회사는 사업화가 3년 이내로 가능한 아이템을 우선적으로 사업화 추진합니다. 동시에 해당 기술의 우수성과 독창성, 그리고 얼마나 배타적인 권리를 가질 수 있는지를 검토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기술의 우수성과 함께 시장성이 확보되어 있을 경우 자회사 설립 아이템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술지주회사에서 아이템 선정을 위한 절차는 “①아이템 발굴 - ②예비검토 - ③아이템설명회(IR) - ④본심사 - ⑤법률 및 규정검토 - ⑥투자심의위원회 심의 - ⑦지주회사 이사회 심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각 심사 과정에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평가를 받게 됩니다.